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조건·보증료·거절 사유 2026
2026-08-31
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찾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조건과 실제 처리 순서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제도와 상품은 신청 시점·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출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

- 보증 대상 전세보증금은 수도권 7억원 이하, 그 외 지역 5억원 이하입니다.
- 신규 계약은 잔금지급일과 전입신고일 중 늦은 날부터 계약기간 절반이 지나기 전에 신청합니다.
- 보증한도는 주택가격×담보인정비율 90%에서 선순위채권 등을 뺀 금액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.
보증이 책임지는 범위

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계약이 끝났는데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때 약관과 심사 범위 안에서 반환을 책임지는 상품입니다. 가입했다고 모든 분쟁이 자동 해결되는 것은 아니며 대항력 유지, 계약 종료 통지, 이행청구 서류 등 사후 요건도 중요합니다.
대상 주택에는 아파트, 연립·다세대, 단독·다가구·다중주택,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 포함됩니다. 근린생활시설 등은 대상이 아니며 주거용 오피스텔은 계약서나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의 주거용 표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금액·기간·계약 조건

전세보증금은 수도권 7억원, 그 밖의 지역 5억원 이하가 기본입니다. 전세계약기간은 1년 이상이어야 하며 공인중개사를 통해 체결하고 날인한 계약서인지 확인합니다.
신규 계약은 잔금지급일과 전입신고일 중 늦은 날을 기준으로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에 신청합니다. 갱신 계약도 갱신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이 원칙이므로 만기 직전에 알아보면 늦을 수 있습니다.
보증한도와 거절이 잦은 이유

보증한도는 주택가격에 담보인정비율 90%를 곱한 뒤 선순위채권 등을 빼 계산합니다. 등기부 을구의 근저당뿐 아니라 단독·다가구주택은 먼저 들어온 다른 세입자의 보증금도 선순위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.
주택과 토지가 모두 임대인 소유인지, 다른 세대 전입내역이 있는지, 반환채권 양도를 막는 특약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. 계약 전 예상 보증 가능 금액과 특약 문구를 점검해야 거절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.
보증료 계산과 신청 채널

기본 계산식은 보증금액×보증료율×전세계약기간÷365입니다. 요율은 보증금액 구간, 아파트 여부, 부채비율에 따라 달라지며 사회배려계층·모바일 신청 등 할인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.
HUG 지사나 위탁은행을 방문하거나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토스, 안심전세 앱 등 공식 안내 채널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정확한 보증료는 서류 심사 후 확정됩니다.
신청·확인 순서

-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으로 소유자·용도·근저당을 확인합니다.
-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갖추고 계약서의 양도금지 특약을 확인합니다.
- 예상 주택가격과 선순위채권을 비교합니다.
- 계약기간 절반이 지나기 전에 신청합니다.
- 보증서의 금액·기간·주소를 최종 확인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
보증금 전액이 항상 보장되나요?
보증한도와 심사 결과 안에서 신청한 금액이 보증금액이 됩니다. 선순위채권이 크면 전액 가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
갱신 계약도 다시 신청하나요?
보증기간과 변경 내용을 확인해 갱신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. 보증금 증가나 임대인 변경은 즉시 HUG에 알리세요.
집주인 동의가 꼭 필요한가요?
임차인이 신청하지만 계약·권리관계 확인과 채권양도 관련 절차가 있으므로 HUG 최신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.
공식 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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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8월 30일 확인한 공공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일반 정보입니다. 개인별 심사와 법률 판단은 담당 기관의 결정이 우선합니다.
